동네의모험-명랑이발관x명랑이발사

January 20, 2017

 

동네의모험 1탄 

 

 

 

 

마을

​마을은 생활기술 공동체입니다. 골목의 상점, 가게의 재주 많은 이웃이 펼쳐 보이던 삶의 기술

풍경들을 떠올린다면 도시가 잃어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

동네의 모험 프로젝트

​문화숨의 '평안한 마실'은 태평2동 지역에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주체의 생태계를 만듦으로써  지역을 재생하고자 하는 커뮤니티디자인 과정입다. 동네의 모험프로젝트는 그 중 공공예술 작업으로 동네의 생활기술을 가진 이들의 내용을 릴레이로 발굴하고 시각적으로 나누는 작업입니다.

1탄은 명량이발관X명랑이발사로 작가들이 결합하여 명랑이발사와 이발관의 생활기술을 시각적으로 담아냅니다.

 

작업물은 이발사 사장님, 이발관을 스쳐지나갔던 사람들, 동네 주민들, 예술작업을 했던 사람들, 오래된 단골 등 여러 사람에게 명랑이발관과 이발사가 가지는 서로 다른 의미를 살펴보고 헤어스타일링 리플렛으로 만드는 작업과

명랑이발관 주위와 주민 문화커뮤니티 공간 '다복마실'까지 태평2동 주민이 바라보는 시점으로 만들 수 있는 지도엽서,

마을의 자원인 폐 양말목으로 만드는 자리짜기 작업, 

명랑이발사의 생활기술을 엿볼 수 있는 캘린더가 제작됩니다.

2017년 릴레이로 예정된 곳은

지역의 오래된 건강원, 양말공장, 재주많은 마을인 등이 예정되어 있고 주민들이 직접 아카이빙 하고 문화예술의 방법으 표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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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헤어스타일 드로잉 엽서_제작. 이상홍

 

 

자리짜기- 제작. 김은

 

명랑이발관 다복마실 캘린더- 제작. 전율

명랑이발관 명랑이발사 기획. 장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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